Scaffolding으로 빠르게 웹 개발하기 프로그래밍



개발자에게 또는 연구원에게 있어서 개발방법론이 바뀌게 되는 경우는 아마도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접하고 나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한가지 프레임워크나 한가지언어(Programming Languages)로만 개발하게 된다면 알고리즘이나 저장구조, 소프트웨어개발패턴등 여러가지언어와 프레임워크를 경험한 것과 상대적으로 개념적으로 경험적으로 부족하게 된다. 나에게 있어서 웹개발에 대한 놀라운 경험은 RoR(Ruby on Rails), Springframework MVC, Javascript Library(Jquery, Prototype.js 등), NodeJS 등 말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놀랍고 단편적인 웹개발사고를 완전히 변화시킨 것은 바로 Ruby on Rails 였다.

RoR의 장점은 너무 많아서 한 포스팅에 다 담을수가 없다. 그래서 RoR의 가장 매력적인 기능, RoR로 빠르게 웹개발을 할수 있는 Scaffolding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scaffolding 개념을 추상화해서 말하자면 건물을 짓기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을 건축회사에서 건물을 짓기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재료와 철조물로 뼈대를 만들고 외부표면을 만들어 주어서 건축시공자들이 디테일한 건축물을 완성 시킬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어플리케이션 개발관점에서 말하자면 개발자가 MVC 모델을 기반으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려고 할때 생산하는 복잡하고 많은 양의 코드를 어플리케이션이 제공하는 템플릿기반으로 Model, View, Controller에 관련된 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기능이다.

 
(생략)


<결론>

Framework 라는 것 자체가 많은 개발자, 아키텍처, 데이터베이스관계자, 테스터들이 모여서 오랜 시간 알고리즘과 구조체, 방법론과 디버깅 등을 수없이 반복하면서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복잡한 것들은 추상화시키고 구조화 시킨것이다. 이런 의미로 개발자가 자신이 직접 MVC 방법론을 정의해서 그에 맞는 개발패턴으로 코드를 생성하기가 여간 어렵고 복잡한 과정이 아닐 수 없다.

출처 : http://blog.saltfactory.net/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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